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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으로 물들여라!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Lifeplus Day’

한화생명/회사소식 2017.06.16 09:00


상대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승부사들 ‘한화이글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포기를 모르는 근성의 야구로 매 게임마다 ’마리한화’ 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 자리에 열정의 독수리 군단! 이글스 팬들이 빠질 수 없죠. 


매 경기마다 열띤 응원과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팬들을 위해 한화생명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지난 6월 2일 대전 한화생명 Eagles Park에서 펼쳐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Lifeplus Day’! 설렘 가득한 하루의 기록,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응원 원정대가 떴다!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린 6월 2일 대전 한화생명 Eagles Park 앞. 두 대의 버스 안에서 오늘의 주인공 ‘한화생명 이글스 응원원정대’를 만났습니다. 설렘 가득한 얼굴에서 오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홈경기 직관의 기회를 잡은 응원원정대는 페이스북의 ‘응원원정대 모집 이벤트 – Lifeplus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를 통해 응모한 서울지역의 한화팬 80분 이었습니다. 삶에 행복을 더하는 방법을 아는 멋진 분들이죠!



▶나의 응원을 들어봐! 한화생명과 함께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다!

 

본격적으로 게임을 관람하기에 앞서 목을 풀어볼까요? 경기장 앞에 마련된 ‘나의 응원을 들어봐 이벤트 – 경기장 입구에서 Lifeplus 를 외치다’ 무대 앞에서 이색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데시벨 측정기에 대고 “최~~강~~한~~화!” “이글스 사랑해!”, “이기자 한화!”, “한화생명, 한화이글스 화이팅!” 등 개성만점 응원 메시지가 함성이 되어 울려 퍼졌는데요. 100데시벨에 도달한 참가자에게는 구장 내부 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푸드쿠폰이 증정되었답니다. 시원시원한 함성이 매력적인 원정대뿐 아니라 많은 이글스 팬들이 참가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재미있는 이벤트로 몸풀기를 끝낸 원정대. 다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입장티켓과 맛있는 도시락, 응원 에너지를 실어줄 푸드쿠폰, 눈부신 오렌지 컬러의 응원도구 페이퍼 클래퍼를 들고 경기장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감동적인 ‘데프 이글스 야구단’ 초청 시구


시구자와 시타자가 마운드에 등판하자 전광판에 특별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글스 시구/시타가 버킷리스트인 대전 데프이글스 청각장애인 야구단 신명석님의 시구 박종호님의 시타’였는데요. 


야구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은 멋진 두 분의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도 응원도구를 펼치고 두드리면서 ‘들리지 않아도 함께하는 응원’으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답니다.



▶좌석 업그레이드의 행운! Lifeplus를 만나면 삶이 바로 업그레이드 된다 


시구 시타에 이어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회말 정근우 선수의 유격수 앞 내야안타와 장민석 선수의 희생번트로 1사 2루의 기회를 만든 한화 이글스. 송광민 선수의 유격수 키를 살짝 넘기는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시원한 경기력, 맛있는 도시락, 상쾌한 바람이 어우러져 초반부터 분위기는 최고조로 향했습니다. 여기에 깜짝 행운 이벤트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열정적인 응원을 해주시는 분들께 관람석 업그레이드 행운을 드리겠습니다!” 장내 방송과 함께 카메라가 장내 구석구석을 비추자 흥겨운 율동, 기발한 응원으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안겼는데요. 가장 재미있고 정성 어린 응원을 펼친 관람객 중 5쌍(총 10명)에게는 즉석에서 프리미엄석으로의 좌석 업그레이드 행운을 드리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위니와 수리랑 찰칵! Lifeplus 피켓포토 이벤트



유쾌한 축제에 한화이글스의 마스코트인 위니,비니와 수리가 빠질 수 없죠.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피켓을 들고 나타난 수리 가족들! 관객들과 함께 피켓을 들고 즐거운 포토타임을 즐겼는데요. 수리가족들과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한화생명 해시태그를 달아 응모한 분들께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답니다. 상큼한 오렌지 클래퍼로 모델 포즈를 지어준 팬, 수리의 깜찍한 표정을 모사한 팬, 기분 좋은 웃음이 닮은 가족의 모습까지! 5회 종료 후 전광판을 통해 공개된 당첨자들의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짓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김태균 선수의 신기록 경신, 우승의 기쁨까지 행복도 두 배로 플러스!


이 날 경기는 한화이글스에도 무척 특별했습니다. 바로 김태균 선수가 85경기 연속 출루로 역대최다 연속 경기 출루 신기록 경신을 세웠기 때문이죠. 이 기록은 한(KB0), 미(MLB), 일 (NPB) 프로야구 신기록이기도 합니다. 1회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때리면서 가뿐하게 신기록을 세운 김태균 선수. 홈으로 들어오는 순간 축하의 꽃다발과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 꽃다발을 전해 받은 양성우 선수가 끝내기 안타를 치기도 했죠. 평소 많은 별명을 갖고 있는 김태균 선수. 이번 기록으로 걷든 뛰든 한번은 살아나간다는 의미의 ‘김출루’, ‘출루장인’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응원원정대의 화끈한 응원의 힘이 전해진 것일까요? 이날 한화이글스는 7회초까지 승기를 잡지 못하다가 8회말 행운의 동점에 이어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 양성우선수가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의 드라마를 쓰며 승리했습니다. 승리를 예감한 순간, 이글스 파크는 팬들의 함성과 박수로 가득했는데요.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역시 최강한화! 사랑합니다!”, “한화 이글스 꽃길만 걸어요!” 등 원정응원단의 벅찬 소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일상의 행복을 더하고픈 한화생명의 진심이 담긴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Lifeplus Day’, 어떠셨나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상큼한 오렌지처럼 일상에 톡톡 튀는 에너지를 얻었다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서 일상의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드리는 한화생명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포기를 모르는 한화이글스의 멋진 승부도 기대해 주세요!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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