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금융과 기술의 중심이 되다!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 센터

한화생명/회사소식 2017.10.25 09:00


지난 9월 한화생명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경닷컴’이 공동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후원한 <제2회 한경 핀테크대상 시상식>에서 보험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요. 이를 통해 한화생명이 핀테크 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금융서비스와 산업의 변화인 핀테크 생태계의 허브 역할도 겸하고 있는데요. 바로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가 그 중심입니다. 인재육성과 청년창업의 지원역할도 겸하고 있는 ‘드림플러스 63’이 최근 3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드림플러스 63’의 그간의 활동과 3기 모집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핀테크 육성센터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여의도 63빌딩에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핀테크 분야 지원을 위한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를 운영,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곳의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습니다.



63빌딩 4층, 930평 공간에 구축된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는, 스타트업 기업에 6개월 동안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전담 지원인력을 배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0월 27일 금요일에는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가 1주년을 맞이하기도 하죠. 드림플러스에 입주한 기업은 한화생명을 포함한 금융회사들과의 사업제휴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업무에 필요한 법률, 회계/세무, 지적재산권 등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한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사업화 프로그램 ‘GEP(Global Expansion Program)’도 운영하는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매월 자체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파하는 트렌드데이도 진행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가들과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드림플러스


‘드림플러스 63’을 거쳐 간 입주사들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인텔리퀸트’는 한화투자증권에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QARA’는 한화자산운용과 머신러닝 기술 도입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소’, ‘센스톤’, ‘럭스로보’, ‘센트비’는 GEP를 통해 중국, 일본, 베트남 등에서 해외사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에게 미래 창업의 꿈을 키워주고 도전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이화여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드림플러스 63’ 입주 스타트업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인데요. 총 16명의 학생이 6주 동안 인턴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참가 대학생들이 스타트업과 창업생태계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작년에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벤처경영 강의를 마련해 창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한화생명은 ‘드림플러스 63’을 통해 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년창업을 접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꿈을 키워주고 있는데요. 한화생명의 이런 맞춤형 지원으로 금융혁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국내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청년들이 쏙쏙 등장할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드림플러스 63’ 오늘부터 3기 모집 Start!


핀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의 허브로 자리매김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가 3기 입주사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또는 블록체인, IoT, AI, O2O 등 금융과 접목 가능한 기술/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 중 10개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내년 1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간 ‘드림플러스 63’ 내 사무 공간 및 법률, 세무회계 등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또한 ‘드림플러스 63’이 자랑하는 담당 엑셀러레이터 제도를 통하여 금융회사와의 사업제휴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접수는 2017년 1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드림플러스63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세부 내용은 드림플러스 페이스북 (www.facebook.com/dreamplusasia)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의 중심지인 여의도, 그리고 63빌딩에서 한화생명의 든든하고 세심한 지원을 받을 새로운 스타트업의 창창한 앞날이 기대되는데요. 새롭게 탄생한 3기가 거둔 놀라운 성과를 소개하는 것으로 소식을 찾아뵈었으면 합니다. 한화생명의 작지만 꾸준한 노력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돌파한 출구가 되는 길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지은

댓글쓰기 폼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