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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을 즐기다! 한화생명 취미 지원 프로젝트, ‘일취월장’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2.02 09:00

 

바쁘게 지내다 보면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 ‘소확행(小確幸),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크게 다가올 때가 있죠. 퇴근 후 친구와 마시는 맥주 한 잔, 전기장판 켜 놓고 좋아하는 드라마 보기처럼 사소하지만 생각만으로 미소를 짓게 하는 힐링의 시간이 그것이죠. 


가죽공예, 베이킹처럼 손끝에서 시작해 완성되는 취미 역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이 될 수 있답니다. 한 달에 한 번, 특별한 취미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화생명 취미 지원 프로젝트 <일취월장>에서 나만의 소확행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퇴근 후 직장인의 취미생활을 책임지는 <일취월장>의 여유와 행복 가득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자녀와 함께하는 케이크 데코레이션 클래스


지난 해 11월에 열린 <일취월장> 세 번째 클래스의 주제는 ‘케이크 데코레이션 클래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녀와 함께 달콤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 것인데요. 이 날의 주인공은 한화생명 페이스북을 통해 <일취월장>클래스에 당첨된 여섯 가족입니다. 환한 얼굴에 클래스에 대한 설렘이 가득했는데요. 멋진 요리사 모자를 쓴 파티시에의 소개로 본격적인 ‘케이크 데코레이션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이 담긴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크리스마스 3단 케이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준비된 시트를 3단으로 잘라 볼게요.” 파티시에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조심스럽게 빵칼을 들고 잘라보았는데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메인 파티시에로 나선 자녀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른 시트에 시럽이 촉촉하게 스며들도록 뿌린 뒤 시트 사이에 ‘스패출러’를 이용해 크림을 바르니 근사한 케이크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케이크를 매끄럽게 아이싱하는 참가자들. 케이크 만들기에 푹 빠진 듯 능숙한 솜씨로 회전판을 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아빠와 함께 참가한 한 어린이는 “보송보송 폭신폭신 촉촉하게 더 맛있어져라.” 케이크에 주문을 걸기도 했답니다. 로즈마리와 딸기 등을 이용해 예쁘게 장식을 하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빠 엄마를 위한 메시지를 담아 보았는데요. ‘사랑해요. 엄마아빠’, ‘메리해피 크리스마스!’ ‘우리가족 만세’ 등 가족을 향한 사랑 담긴 메시지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일취월장 클래스, 신청하길 잘한 것 같아요.” “케이크 만드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 가서 동생과 함께 나누어 먹을 거에요.” 완성된 케이크를 들고 참가자들은 저마다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손수 만든 케이크로 달콤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기를 바라봅니다.  



▶새해맞이 2018 플래너 만들기 가죽공예 클래스


가죽공예는 가죽을 활용해 가방이나 소품을 만드는 취미활동입니다. 가죽공예의 묘미는 같은 색이나 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비슷한 물건은 있어도 꼭 같은 물건은 없기 때문에 소장가지가 높죠. 지난 해 12월에 열린 네 번째 <일취월장>은 가죽공예를 활용한 ‘새해맞이 2018 플래너 만들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5팀, 10명의 참가자들이 작심삼일을 작심365일로 만들어 줄 ‘나만의 플래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 자체로 영감이 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죽 플래너

손길이 많이 간 도구들, 믿음직스러운 가죽냄새,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가죽공방에서 이 날의 클래스가 진행되었는데요. “가죽제품은 오래도록 쓸 수 있고 유행에 휩쓸리지 않아요. 튼튼한 것도 특징이고요.”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다이어리 속지의 패턴에 맞게 재단된 가죽에 시선을 두는 참가자들. 


다이어리용 바인더와 잠금을 위한 스냅 단추를 다는 시간에는 펀치를 이용해 바인더와 스냅 단추를 끼울 위치에 작은 구멍을 뚫고 스냅 버튼을 고정시킨 뒤 ‘리벳’을 이용해 고정시켜 보았습니다. 바인더를 끼워 마무리하기 전에 ‘우드슬리커’로 가죽 가장자리 단면을 부드럽게 마무리하고 나니 근사한 가죽 플래너가 완성되었는데요. 고급스러운 핸드메이드 플래너의 멋진 모습을 촬영하며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나누기도 했답니다.



손수 만드는 즐거움을 만끽한 참가자들은 “세월의 손때가 묻을수록 더 깊이가 생기겠죠?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갈 것 같아요.” “오래도록 즐겨도 지겹지 않은 가죽공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는 등의 후를 남겨주셨습니다. 칭찬을 아끼지 않은 참가자들의 후기에서 알 수 있듯 일취월장 클래스는 ‘나를 위한 오롯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며 달콤한 추억을 만끽한 ‘케이크 데코레이션 클래스’, 나만의 감성과 멋이 깃든 ‘2018 플래너 만들기 가죽공예 클래스’ 이야기 어떠셨나요?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고 싶은 분들이라면 <일취월장>을 통해 원데이 취미 클래스에 참여해 보세요. 개성이 담겨 있는 쉽고 재미있는 취미 클래스로 확실한 ‘소확행’을 선물해 드릴게요!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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