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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 행복한 멘토링, 한화생명 해피드림업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3.02 09:00


여러분의 어린 시절 꿈은 무엇이었나요? 그 시절 상상했던 미래 나의 모습은 어땠나요? 꿈을 찾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가 아닐까 싶은데요. 한화생명은 JA코리아와 함께 미래 주인공이 될 꿈나무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해피드림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대학생, 그리고 이제 막 꿈을 꾸기 시작하는 청소년의 멘토링 프로그램, <Happy Dream Up>에 대해 알아볼까요?



▶해피드림업> ‘Happy Dream Up’프로그램이란?

 

<해피드림업>은 본격적인 진로 탐색이 이루어지는 중학생부터, 예비사회인으로 직업 선택을 앞둔 대학생까지 그 시기를 먼저 경험한 선배들이 멘토가 되어 멘티들의 성장단계에 따른 과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대학생 봉사자가 멘토가 되어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요. 청년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2015년 멘토링의 대상을 아동에서 대학생으로 확대시켰습니다. 한화생명 임직원들이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죠. 이렇게 확대 발전된 해피 드림 업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피드림업은 크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두 번째는 멘토였던 대학생들이 멘티로 바뀌어 한화생명 임직원들로부터 취업 멘토링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 임직원과 대학생들의 사회 진출 멘토링!

 

재능 기부를 위해 나선 한화생명 임직원 20명과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 30명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달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달에 진행했던 것은 바로 성격유형검사, 흥미적성검사였습니다. 대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해석하면서 각자의 재능과 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미래 진로를 선택하기에 앞서 자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금융업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한화생명 임직원들은 학생들에게 금융업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각 직무에서 일하기까지 자신들이 노력한 과정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반기 면접 시즌을 앞두고는 면접 대비 특강으로 모의면접도 진행되었습니다. 모의면접임에도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대학생들의 자세는 실제 면접 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임직원들은 대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꼼꼼하게 피드백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임직원 중에는 작년 신입사원 공채에 면접관으로 선출되었던 직원도 있었는데요. 대학생들에게는 어디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 멘토, 꿈 많은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다!

 

이번엔 멘티에서 멘토로 변신한 대학생들! 대학생들이 꿈 많은 중학생 50명의 멘토로 나섰습니다. 대학생과 중학생이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크게 두 종류의 활동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하나는 진로탐색 활동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교육 활동입니다.

 

 

진로탐색 활동은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청소년 개별 특성과 욕구에 맞게 기획하는 맞춤형 활동입니다. 대학생 두 명과 청소년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대학교 탐방, 직업체험관 방문 등 교실 밖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꿈꾸던 대학교 캠퍼스 또는 직업 현장을 방문해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로 탐색 활동이 교실 밖 활동이라면 경제교육 활동은 교실 내에서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영리한 소비란 어떤 것인지, 신용의 의미와 이를 관리하는 방법, 개인 예산관리 등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경제 지식을 게임과 활동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청소년들은 친구들 그리고 멘토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면서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해피드림업, 2017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다

 

 

2017년 12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정리하는 자리로 해피드림업 해단식이 마련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발하게 임한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격려하는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우수 활동자로 뽑힌 20명의 학생들에게는 제주도로 진로캠프를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했는데요, 한겨울 제주도로 떠난 학생들은 제주도에 있는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우수 활동자로 선발돼 올해 1월, 제주도로 진로캠프를 다녀온 홍익대학교 박종성 군은 “멘토로서 멘티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이켜봤는데, 몰라보게 성장한 아이들만큼이나, 저 또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저를 부쩍 자라게 했습니다. 한 번도 빠지는 일 없이 저를 믿고 따라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고, 저를 통해 꿈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이 친구들이 자라서 ‘해피드림업’을 통해 받았던 사랑을 또 다른 후배들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한화생명과 함께 꿈과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이 ‘해피드림업’을 통해 멋진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시켜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곧 2018년 ‘해피드림업’을 함께할 꿈나무들과 임직원 여러분이 새롭게 선발되는데요. 지난 한 해보다 더 뜨겁고 열정 넘치는 멘토와 멘티들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임세연

여러분의 어린 시절 꿈은 무엇이었나요? 그 시절 상상했던 미래 나의 모습은 어땠나요? 꿈을 찾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가 아닐까 싶은데요. 한화생명은 JA코리아와 함께 미래 주인공이 될 꿈나무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해피드림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대학생, 그리고 이제 막 꿈을 꾸기 시작하는 청소년의 멘토링 프로그램, 에 대해 알아볼까요? ▶해피드림업> ‘Happy Dream Up’프로그램이란? <해피드림업>은 본격적인 진로 탐색이 이루어지는 중학생부터, 예비사회인으로 직업 선택을 앞둔 대학생까지 그 시기를 먼저 경험한 선배들이 멘토가 되어 멘티들의 성장단계에 따른 과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대학생 봉사자가 멘토가 되어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요. 청년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2015년 멘토링의 대상을 아동에서 대학생으로 확대시켰습니다. 한화생명 임직원들이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죠. 이렇게 확대 발전된 해피 드림 업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피드림업은 크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두 번째는 멘토였던 대학생들이 멘티로 바뀌어 한화생명 임직원들로부터 취업 멘토링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한화생명 임직원과 대학생들의 사회 진출 멘토링! 재능 기부를 위해 나선 한화생명 임직원 20명과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 30명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달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달에 진행했던 것은 바로 성격유형검사, 흥미적성검사였습니다. 대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해석하면서 각자의 재능과 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미래 진로를 선택하기에 앞서 자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금융업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한화생명 임직원들은 학생들에게 금융업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각 직무에서 일하기까지 자신들이 노력한 과정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반기 면접 시즌을 앞두고는 면접 대비 특강으로 모의면접도 진행되었습니다. 모의면접임에도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대학생들의 자세는 실제 면접 현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임직원들은 대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꼼꼼하게 피드백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임직원 중에는 작년 신입사원 공채에 면접관으로 선출되었던 직원도 있었는데요. 대학생들에게는 어디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 멘토, 꿈 많은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다! 이번엔 멘티에서 멘토로 변신한 대학생들! 대학생들이 꿈 많은 중학생 50명의 멘토로 나섰습니다. 대학생과 중학생이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크게 두 종류의 활동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하나는 진로탐색 활동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교육 활동입니다. 진로탐색 활동은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청소년 개별 특성과 욕구에 맞게 기획하는 맞춤형 활동입니다. 대학생 두 명과 청소년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대학교 탐방, 직업체험관 방문 등 교실 밖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꿈꾸던 대학교 캠퍼스 또는 직업 현장을 방문해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로 탐색 활동이 교실 밖 활동이라면 경제교육 활동은 교실 내에서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영리한 소비란 어떤 것인지, 신용의 의미와 이를 관리하는 방법, 개인 예산관리 등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경제 지식을 게임과 활동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청소년들은 친구들 그리고 멘토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면서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해피드림업, 2017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다 2017년 12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정리하는 자리로 해피드림업 해단식이 마련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발하게 임한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격려하는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우수 활동자로 뽑힌 20명의 학생들에게는 제주도로 진로캠프를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했는데요, 한겨울 제주도로 떠난 학생들은 제주도에 있는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우수 활동자로 선발돼 올해 1월, 제주도로 진로캠프를 다녀온 홍익대학교 박종성 군은 “멘토로서 멘티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이켜봤는데, 몰라보게 성장한 아이들만큼이나, 저 또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저를 부쩍 자라게 했습니다. 한 번도 빠지는 일 없이 저를 믿고 따라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고, 저를 통해 꿈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이 친구들이 자라서 ‘해피드림업’을 통해 받았던 사랑을 또 다른 후배들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한화생명과 함께 꿈과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이 ‘해피드림업’을 통해 멋진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시켜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곧 2018년 ‘해피드림업’을 함께할 꿈나무들과 임직원 여러분이 새롭게 선발되는데요. 지난 한 해보다 더 뜨겁고 열정 넘치는 멘토와 멘티들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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