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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의 특징으로 살펴 본 좋은 보험 고르는 방법

보험/보험 A to Z 2018.03.09 09:00


‘변액보험’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어려운 때를 대비하여 가입한 상품이지만 경제 상황에 따라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걱정이 떠오르지 않나요? 오늘은 변액보험이 보험상품으로서 지닌 충실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보험의 필요성을 알고 있으신데다, 기본적으로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나 암, 뇌출혈 등 질병을 보장하는 건강보험 하나쯤은 이미 가입했거나 가입할 의사가 있을 것입니다.


계약자는 보험료라는 금전을 납입하고 보험회사는 보험금이라는 금전을 지급하게 되는 것이 보험의 기본 원리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바탕을 토대로 봤을 때 가장 좋은 보험은 어떤 것일까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계약자가 납입하는 보험료는 적고, 보험회사로부터 받는 보험금은 큰 보험이 가입자에게 좋은 보험일 것입니다.



▶ 좋은 보험 고르는 Tip 1, 납입보험료는 저렴하게


보험회사에서는 수지상등의 법칙을 통해 보험료를 산출하게 되는데 이때 중요한 요소를 보자면 보험사고가 발생할 확률과 장래 이율입니다. ‘장래 이율’이란 현시점에서 보험료를 계산해야 하므로 미래 발생할 보험금의 현가 개념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필수 요소라고 보면 됩니다. 장래 이율을 높게 예측하면 보험금의 현재 가치가 적어져서 보험료가 내려가게 되며, 장래 이율을 낮게 예측하면 반대로 보험금의 현재 가치가 높아져서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변액 보장성 보험은 장래 예측 이율이 일반 보험과 비교해서 소폭 높게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동일한 보험금을 지급하는 일반 보험 상품과 비교 시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보장을 받기 위해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는데,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이 낫겠죠? 



▶ 좋은 보험 고르는 Tip 2, 보장금액은 많게, 해지환급금까지 보장!


이번에는 보험금 측면을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암 진단 시 보험금 3,000만 원을 지급하는 일반 보험을 가입하신 경우에는 암에 걸리게 되면 당연히 3,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정확히 3,000만 원을요. 


하지만 오늘의 3,000만 원이 몇 십 년이 지난 시점에도 가치가 동일할까요? 물론 보험에 아예 가입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낫겠지만 가입 시 약정한 금액 그대로만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 보험이 변액보험이었다면 어떨까요? 변액보험이라면 물가 상승에 대한 위험을 어느 정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펀드 실적이 저조하면 3,000만 원이라는 보험금조차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변액보험은 최초 약정한 보험금만큼은 펀드 실적에 관계없이 약정 기간 동안 최저보증해드리기 때문에 이러한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예측치 못한 보험사고에 대한 보장을 받기 위해 보험에 가입합니다. 보험 본연의 기능인 보장 측면에서 가장 좋은 보험은 동일한 보장 내용에 대해 보험료는 적게 내고 받는 보험금은 큰 보험일 수밖에 없겠죠. 물론 중간에 해지할 가능성이 있다면 보증되지 않는 해지환급금이 아쉬운 점일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한화생명에는 앞서 말씀드린 장점들을 갖고 있는 변액보험 상품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특정 시점 해지환급금 보증까지 해드리고 있어 앞서 말씀드린 해지환급금에 대한 아쉬움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2017년이 가고 어느새 새로운 한 해의 첫 봄이 다가오네요.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모두의 염원에도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생길 시 훌쩍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한화생명이 늘 뒤에 서 있겠습니다.

 

박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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