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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즐거움과 열정을 전달하는 한화생명 e스포츠와 한화 이글스의 만남, ‘한화생명 e스포츠 데이’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5.11 09:00


한화생명 e스포츠 선수들이 '독수리 군단' 한화 이글스와 만났습니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 게임팀입니다. e스포츠를 활용하여 라이프 플러스의 가치를 창출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해승 한화생명 e스포츠 단장은 "다른 종목의 스포츠를 경험하고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e스포츠 선수들이 활력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에 한화이글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앞으로 한화 그룹사 내 다양한 분야와 한화생명 e스포츠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선수들과 팬들에게 많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한화생명 e스포츠 선수단 소개





▶ 팬들과 소통하는 만남의 장 



한화생명 e스포츠(HLE, Hanwha Life E sports) 선수 및 코치 진 전원은 지난 5월 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대 LG 트윈스 경기를 찾아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한화생명 e스포츠 데이'로 꾸며진 이날 경기에서 권상윤 선수와 강현종 감독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섰습니다. 이에 앞서 한화생명 e스포츠의 주장인 권상윤 선수와 한화이글스의 주장 대행인 송광민 선수가 한화의 새 가족이 된 의미에서 유니폼을 교환하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돼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또한 한화생명 e스포츠 선수들은 클리닝타임에 진행된 '프로게이머를 이겨라' 이벤트에서 현장의 야구팬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하고 한화이글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육성 응원도 함께하며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팬들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상윤 선수는 "이런 자리에서 시구를 하게 되니 영광스럽고 한화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 더욱 실감 난다"며 "오늘 현장에서 받은 에너지가 힘이 되어 다가오는 롤챔스 서머 시즌을 더욱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뢰 · 팀워크 · 혁신의 철학 담긴 엠블럼 및 유니폼 공개



한화생명 e스포츠는 새로운 팀 창단에 따른 공식 엠블럼이 적용된 블랙 컬러의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 엠블럼은 오렌지 컬러의 아치 아래 공방을 다투는 두 가지 톤의 그레이 컬러 아치를 균형감 있게 배치해 각각 신뢰와, 팀워크, 혁신의 의미를 나타내며 팀원 간의 믿음과 협동, 창조적 플레이를 중요시하는 팀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기존 구단들에서 동물이나 캐릭터 등 마스코트를 사용하던 것과는 달리 보다 트렌디하고 심플한 엠블럼을 사용해 범용성을 꾀하겠다는 의도라고 합니다.


유니폼 컬러 역시 안정감 있는 블랙을 선택하여 선수들에게는 경기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엠디(MD) 상품에도 블랙을 기본으로 적용해 팬들에게 보다 세련된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 ‘Beautiful Game’캠페인 영상 공개 "건강한 e스포츠 생태계 만든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뷰티풀 게임(Beautiful Game) 캠페인’을 론칭하며 그동안 비주류로 인식되던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다질 수 있도록 향후 CSR 활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입니다.



▶ 전통의 스포츠 명가! 한화와 e스포츠의 기대되는 콜라보레이션


공식 창단 발표 이후 금융 업계 최초로 e스포츠 사업에 뛰어든 한화생명의 행보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최근 대기업들의 e스포츠 후원이 중단되며 다소 침체될 수 있었던 업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한화생명 e스포츠 정해승 단장은 “한화생명 e스포츠의 창단은 내외부 e스포츠 전문가들이 모여 오랜 시간 탄탄하게 준비한 결과”라며 "한화생명과 선수단이 함께 추구하는 우리만의 운영 철학으로 명확한 팀 컬러를 구축하는 한편 e스포츠 업계 문화 상승에도 기여하며 전에 없던 e스포츠 구단의 면모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HLE, 꽃 길만 걷자!" 선수단과 팬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펼칠 예정

 


한화생명 e스포츠의 창단 발표 당시 정장 스타일의 단복을 입고 있는 선수들의 사진이 팬들 사이 화제가 됐습니다. 김상호 사무국장은 “선수들이 프로 선수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줌과 동시에 책임감과 소속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한화생명 e스포츠는 전문 인력에 의한 세심한 관리를 바탕으로 선수단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은 물론 선수 개인의 소양과 건강, 복지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야구, 골프 등 오랜 시간 스포츠 구단을 운영해 온 한화만의 노하우를 e스포츠 구단 운영에도 활용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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