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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노력과 열정이 빛났던 <한화생명 2018 연도대상 시상식>

한화생명/회사소식 2018.05.30 09:00


 지난 5월 11일, 한 해 중 가장 크고 화려한 행사라고 할 수 있는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1년간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주신 FP 분들의 노고를 치하할 뿐 아니라 땀방울로 힘겹게 거둬낸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였는데요. 그 영광스러운 현장을 한번 살펴볼까요?



▶ “800여 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 수상의 영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연도대상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FP 등 약 1,500여 명 넘는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화생명의 가장 크고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만큼 한화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 140여 명이 연도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함께했습니다.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글로벌 생명보험사인 만큼 해외 현지 법인 관리자들도 약 4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약 700명의 FP와 45명의 영업관리자는 연도대상의 주인공으로서 트로피와 꽃다발을 받으며 뜨거운 축하를 받았습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은 힘겹고 치열한 영업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임해주신 분들이었습니다. 값진 노력이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이었는데요. 수상자들의 모습은 레드 카펫 위의 영화배우보다 멋있었습니다.



▶ “FP를 위한 ‘라이프 플러스 모먼트’ 이벤트”


이번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은 ‘Lifepuls Moment’를 주제로 진행된 만큼 FP들이 행복의 순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Lifeplus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리셉션장에서는 브라스밴드 ‘바나나 펀치’의 경쾌한 연주가 연도대상 입장객을 환영해 주었는데요. 한 해 동안 열심히 고생한 FP들의 ‘생에 가장 라이프 플러스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는 ‘FP 플러스 모먼트 갤러리’가 꾸며져 리셉션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버킷리스트 테마파크형 체험공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이곳에서는 타로카드로 미래 운세 읽기, VR 세계여행 체험뿐 아니라 요새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뽑기 게임을 즐기며 행사 전 지인들과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는 FP들을 위한 뷰티 공간도 준비되었는데요. 메이크업과 헤어를 손볼 수 있는 뷰티 라운지가 있어 사진 촬영 전 자신만의 뷰티타임도 가질 수 있었고, 평소 열심히 일하랴 지친 손을 관리할 수 있는 파라핀 핸드 테라피 서비스도 제공돼 FP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외에도 각양각색의 다양한 콘셉트로 제작된 포토존과 포토월이 준비돼 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었는데요. 새벽부터 장거리 이동으로 지친 FP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안락한 공간도 준비되었습니다.



▶ “10회째 여왕상 수상 정미경 영업팀장의 Queen’s 토크쇼”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여왕상은 정미경 영업팀장이 수상했습니다. 정미경 영업팀장은 2007년, 2008년, 2011년부터 2017년에 이어 올해로 총 10회째 여왕상을 수상한 퀸 오브 퀸, 한화생명의 진정한 여왕입니다. 



고객 맞춤형 재정컨설팅과 의사 및 중소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강의 등 고객 관리 기술은 그녀를 현재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게 한 그녀만의 비법인데요. 녀를 성공의 길로 이끈 그녀만의 영업전략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Queen’s 토크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자 김범수 씨와 함께 진행된 토크쇼는 현장에서 FP들이 질문을 던지고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FP들이 꿈꾸는 여왕의 자리에 있는 만큼 많은 질문이 끝없이 쏟아졌는데요. FP들의 넘치는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단연 ‘영업’에 관련된 질문이었습니다. “정미경 영업팀장도 고객과의 만남에서 떨리고 긴장을 할까요?”에 대한 질문에는 “두려움은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보다 완벽하게 알고 있고, 이를 잘 설명해낼 자신이 있다면 절대 두렵지 않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고객과의 첫 만남은 어떻게 하나요?”에 대한 질문에는 “고객에게 자신을 어필하고자 하는 욕심에 내 얘기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내 얘기가 아닌 고객의 얘기가 중요합니다. 고객이 많은 이야기를 하게끔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습니다.


이외에도 정 팀장은 FP는 따뜻함과 열정을 통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고객들에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보험은 고객의 현재의 소중한 자산을 미래에 투자하게 하는 활동”이라며, 이날 모인 연도대상 수상자들에게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컨설팅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열정과 도전의식을 가져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하나 되어 한마음으로 즐기는 축하공연



시상식에는 축하공연이 빠질 수 없죠?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한 FP, 그리고 임직원들을 위해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며 화려하고 멋진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오프닝 무대는 한화그룹을 대표하는 합창단, 불꽃 합창단의 공연이었는데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축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2부 무대는 유명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열기를 더했습니다. 가요계의 명품 보컬 김태우의 흥 넘치는 공연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뒤이어 YB밴드가 펼치는 명곡들이 FP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누구보다 파워풀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군 인순이의 공연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에 FP뿐 아니라 모든 참석자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연도대상 시상식은 단순히 상을 주고받는 장소가 아니라 FP 분의 노력 덕분에 한화생명이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현장입니다. FP 분들의 열정과 임직원들의 노력이 뭉쳐 더욱 발전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생명보험사로 뻗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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